2026.11.08 (일)통권 2호
CLINIC REVIEW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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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진료 리뷰

광주 심장내과 — 광주 KS병원 진료 리뷰: 순환기내과 의료진 4인의 관상동맥 진료와 시간 근거

광주 수완지구의 광주 KS병원은 순환기내과 의료진 4인이 진료하고 심혈관 조영실에서 관상동맥중재술을 시행한다. 심근경색에서 시간을 다룬 연구 세 편을 함께 읽었다.

광주 심장내과 — 광주 KS병원 진료 리뷰: 순환기내과 의료진 4인의 관상동맥 진료와 시간 근거
이미지=편집팀(AI 생성)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의 광주 KS병원은 순환기내과 의료진 4인이 관상동맥질환과 여러 심장질환을 진료하는 종합병원이다. 광주 심장내과를 찾을 때는 의료진뿐 아니라 가슴 통증이 생긴 뒤 응급 평가로 이어지는 과정도 확인할 항목이다. 편집팀은 병원의 진료 체계와 심근경색에서 치료 시간을 다룬 연구를 함께 살폈다.

한눈에 보는 광주 KS병원 심장내과

  • 위치: 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20(수완지구)의 종합병원이다.
  • 의료진: 박종철 대표원장·조상철 원장·황선호 원장·원주민 원장 4인이다.
  • 시술: 심도자술·심혈관 조영술·관상동맥중재술·박동기 삽입을 시행한다.
  • 협진: 심장혈관흉부외과·응급의학과·영상의학과가 참여한다.
  • 응급: 지역응급의료센터를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가슴 통증이 왔을 때의 흐름가슴 통증이 왔을 때의 흐름119 연락쥐어짜는 통증이 5분 넘게 이어지면 직접 운전하지 않는다응급 평가응급의료센터에서 심전도와 혈액검사로 평가조영실심혈관 조영술·관상동맥중재술 시행연계시술 범위를 넘는 치료는 상급병원으로 연계출처: 광주 KS병원 안내 · 치료 방법은 진료로 결정
그림=편집팀 · 출처: 광주 KS병원 심장내과·응급의료센터 안내

위치와 진료 체계

병원 주소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20이다. 외래는 월요일 09:00–18:00, 화~금요일 09:00–17:00, 토요일 09:00–13:00에 운영한다. 점심시간은 12:30–13:30이며 일요일·공휴일은 외래 휴진이다.

외래 시간과 응급의료센터 운영 시간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가슴 통증으로 응급의료센터를 찾으면 심전도와 혈액검사로 평가한다. 내과 단계에서는 심전도·홀터·심장초음파 등으로 상태를 확인한다.

심혈관센터는 심장혈관흉부외과·응급의학과·영상의학과와 협진한다. 심혈관 조영실과 수술실·심혈관계 집중치료실은 같은 층에 배치돼 있다. 병원 안의 검사·치료 공간과 상급병원 연계 여부를 함께 살피는 것이 진료 체계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의료진

박종철 대표원장은 내과 전문의·순환기내과 전문의·의학박사다. 진료 과목은 고혈압·동맥경화증·심장판막질환·심근병증·심부전증·심낭질환·부정맥·심전도·심장초음파다.

조상철 원장은 내과 전문의·순환기내과 분과전문의·의학박사·심혈관중재시술 인증의·심장초음파 인증의다. 관상동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하지동맥질환·복부대동맥류 등을 진료한다.

황선호 원장은 내과 전문의·순환기내과 분과전문의다.

원주민 원장은 내과 전문의·순환기내과 분과전문의·심혈관중재시술 인증의·심장초음파 인증의다. 관상동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동맥경화·하지동맥질환 등을 진료한다.

주력 진료: 급성 심근경색과 관상동맥중재술

관상동맥질환은 조상철 원장과 원주민 원장의 진료 분야에 포함돼 있다. 병원은 심혈관 조영실에서 관상동맥중재술을 시행한다. 다만 병원이 시행하는 진료와 연구가 보고한 결과는 구분해야 한다.

Keeley 등은 ST분절 상승 심근경색 환자 7,739명을 포함한 무작위 시험 23편을 정량적으로 검토했다. 일차 관상동맥 성형술과 정맥 혈전용해 치료를 비교한 연구다. 단기 사망은 7% 대 9%, 비치명 재경색은 3% 대 7%, 뇌졸중은 1% 대 2%로, 일차 관상동맥 성형술군에서 낮게 보고됐다. 이러한 결과는 장기 추적에서도 유지된 것으로 보고됐다(PMID 12517460).

Park 등의 연구는 국내 20개 3차 병원에서 일차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ST분절 상승 심근경색 환자 5,243명의 KAMIR-NIH 자료를 분석한 관찰연구다. 병원 도착부터 풍선 확장까지의 시간은 중앙값 59분으로 보고됐다. 이 시간과 1년 사망의 독립적 연관성이 관찰됐다. 90분에서 60분으로, 60분에서 30분으로 시간이 줄어드는 비교에서 1년 사망 절대위험이 각각 2.4%포인트, 2.0%포인트 낮은 것으로 관찰됐다(PMID 31041869).

두 연구의 수치가 광주 KS병원의 치료 성적을 뜻하지는 않는다. 개인별 치료 선택과 결과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며, 연구의 집단 결과를 한 사람의 경과로 그대로 옮길 수 없다.

주력 진료: 증상이 왔을 때의 동선

Lee 등의 연구는 2011~2015년 KAMIR-NIH에 등록된 급성 심근경색 환자 4,874명의 자료를 분석한 관찰연구다. 증상 시작 뒤 60분 안에 도착한 환자는 28.4%, 구급대(EMS) 이용률은 21.7%로 보고됐다. EMS를 이용한 경우 60분 내 도착 가능성이 높게 관찰됐다(PMID 31766823). 이 수치는 연구 대상 집단의 병원 도착 전 이동을 다룬 결과다.

여기서 증상 시작부터 병원 도착까지의 시간과 병원 도착부터 풍선 확장까지의 시간은 서로 다른 구간이다. 독자가 증상을 느낀 순간에 판단해야 할 일은 어느 외래 시간에 맞출지보다 응급 도움을 요청할지다.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이 5분 넘게 이어지거나 식은땀·구토·숨참·실신이 함께 오면 직접 운전하지 말고 즉시 119를 이용해야 한다. 광주 KS병원은 가슴 통증 환자를 응급의료센터에서 심전도와 혈액검사로 평가한다. 이후 시술 범위를 넘는 치료가 필요하면 상급병원으로 연계한다.

근거로 본 이 병원 진료의 특징

  • 의료진은 박종철·조상철·황선호·원주민 4인이며, 조상철·원주민 원장은 심혈관중재시술 인증의·심장초음파 인증의로 표기돼 있다.
  • 심혈관 조영실에서 심도자술·심혈관 조영술·관상동맥중재술·박동기 삽입을 시행한다.
  • 조영실과 수술실·심혈관계 집중치료실이 같은 층에 있다.
  •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협력(MOU)을 맺고 급성 심혈관 신속 연계를 한다.

주의할 점

  • 외래 진료는 요일별 종료 시간이 다르다. 방문 계획은 점심시간과 일요일·공휴일 휴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 응급의료센터의 365일 24시간 운영만으로 개별 시술의 시행 시간이나 의료진별 진료 일정을 판단할 수는 없다.
  • 논문의 연구 대상·치료 비교·관찰 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집단에서 보고된 수치를 병원의 성적이나 개인의 예상 결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진료 전에 확인할 질문

가슴 통증이 있으면 외래 예약을 기다려도 되나?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이 5분 넘게 이어지거나 식은땀·구토·숨참·실신이 동반되면 직접 운전하지 말고 즉시 119를 이용해야 한다.

심장내과에서는 어떤 검사를 확인할 수 있나?

심전도·홀터·심장초음파 등을 내과 단계에서 확인한다. 가슴 통증으로 응급의료센터에 오면 심전도와 혈액검사로 평가한다.

병원에서 시행하는 범위를 넘는 치료가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

상급병원으로 연계한다.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는 협력(MOU)을 통해 급성 심혈관 신속 연계 체계를 두고 있다.

이 리뷰는 광주 KS병원 칼럼 「심근경색 병원 고르는 기준 — 증상 뒤 119와 관상동맥중재술이 되는 곳」과 병원 의료진 안내, 위 학술 문헌 세 편의 초록을 편집팀이 함께 읽고 정리했다. 치료 선택과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르며, 치료 방법은 진료를 통해 의료진과 상의해 정한다.

참고 자료

  1. Keeley EC, Boura JA, Grines CL. Primary angioplasty versus intravenous thrombolytic therapy for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 quantitative review of 23 randomised trials. Lancet. 2003pubmed.ncbi.nlm.nih.gov
  2. Park J, et al. Prognostic Implications of Door-to-Balloon Time and Onset-to-Door Time on Mortality in Patients With ST-Segment-Elevation Myocardial Infarction Treated With Primary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J Am Heart Assoc. 2019pubmed.ncbi.nlm.nih.gov
  3. Lee SH, et al. Pre-hospital delay and emergency medical services i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Korean J Intern Med. 2020pubmed.ncbi.nlm.nih.gov

이 리뷰는 광주 KS병원이(가) 공개한 정보와 진료 칼럼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인용 원문은 기사 상단과 출처 목록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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